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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미군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미군 중부사령부가 부인했습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오늘(3일) 성명을 통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 인근 케심 섬 상공에서 미군의 최첨단 전투기를 격추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미군은 "모든 미군 전투기는 안전하게 확인됐다."
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지금까지 적어도 6번 이상 같은 잘못된 주장을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현지 시간 2일 케심 섬 남쪽에서 이란의 영공을 침범하려던 적의 전투기를 포착해 요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이 미군 전투기 기체는 헹감섬과 케심섬 사이 바다에 추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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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현지 시간 2일 케심 섬 남쪽에서 이란의 영공을 침범하려던 적의 전투기를 포착해 요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이 미군 전투기 기체는 헹감섬과 케심섬 사이 바다에 추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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