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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여파로 개최 연기가 검토됐던 아세안 정상회의가 최소한의 일정과 의제로 규모를 축소해 오는 5월 예정대로 필리핀에서 열립니다.
외신들에 따르면 정상회의는 5월 8일~9일 이틀간 진행되며 중동 전쟁에 따른 연료 공급 문제, 식량 가격, 이주 노동자 문제 해결 등의 의제가 다뤄질 예정입니다.
특히 국제 유가 상승 등 세계 경제에 어떻게 대응할지가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용 절감을 위해 각료회의를 포함한 650차례의 준비 회의도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YTN 김정회 (jungh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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