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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을 몇 주 안에 끝내자는 지침을 참모들에 하달한 것으로 현지시간 25일 알려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보좌진과의 비공개 대화에서 전쟁이 1개월을 맞은 현시점에 마지막 단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초 자신이 이란과 전쟁을 지속할 기간으로 공개 설정한 4∼6주 시간표를 지켜줄 것을 보좌진에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은 지난달 28일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습해 전쟁을 시작했고 다음 달 중순이 되면 6주가 됩니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 달 종전을 목표로 삼은 것으로 관측됩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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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지난달 28일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습해 전쟁을 시작했고 다음 달 중순이 되면 6주가 됩니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 달 종전을 목표로 삼은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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