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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걸프 국가들을 겨냥한 공격을 이어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가 자국 주재 이란 외교관 등에게 추방 명령을 내렸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이란 대사관 무관과 직원 등 5명을 기피 인물로 지정하고 24시간 내 출국할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외무부는 이란의 지속적인 공격은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고 양국 관계에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앞서 사우디 외무장관은 이란을 상대로 군사적 조치를 취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중동에서 오랜 기간 적대적 관계였던 양국은 긴장 완화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023년 외교 관계를 재개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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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사우디 외무장관은 이란을 상대로 군사적 조치를 취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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