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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미사일이 잇따라 이스라엘의 방공망을 뚫고 들어가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21일, 이스라엘 남부 아라드의 도심 주거 지역에 미사일이 떨어져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소방당국은 "요격 미사일이 발사됐지만, 목표물을 막지 못해 수백 킬로그램의 탄두를 장착한 탄도미사일들이 건물 여러 채를 직접 강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남부 도시 디모나에서도 이란 미사일을 요격하는 데 실패하면서 30여 명의 부상자가 나왔습니다.
또 이스라엘 북부에 있는 마알롯 타르시하 마을에서도 미사일이 주거용 건물을 타격해 주민들이 다쳤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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