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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이후 반격에 나선 이란은 UAE 등 주변국을 향해서도 무차별 보복 공격 중입니다.
두바이 호텔과 공항에까지 자폭 드론과 미사일이 날아드는 와중에 UAE 왕족들은 도심 한복판에 모습을 드러냈다는데요, 화면 보시죠.
지난 2일 촬영된 영상인데요.
쇼핑몰을 걸어 다니는 사람들, 아랍에미리트 왕세자 겸 국방부 장관과 대통령입니다.
공습이 언제 또 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마냥 걷기만 합니다.
왕족들을 알아보고 놀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을 들어 사진을 찍는데도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소년과 악수를 하기도 하고, 아예 자리를 잡고 앉아서 밥도 먹고 커피를 마시기도 합니다.
분쟁이 잦은 중동에서도 공습 중에 왕족들이 도심 한복판에 모습을 드러내는 건 이례적인 일이라고 하는데요, 왕족들이 '두바이 몰 밤 산책'에 나선 이유는 자신들도 쇼핑몰에 올 만큼 두바이가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제 아랍에미리트는 이날 두바이 등을 향한 이란의 공격을 90% 이상 막아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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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호텔과 공항에까지 자폭 드론과 미사일이 날아드는 와중에 UAE 왕족들은 도심 한복판에 모습을 드러냈다는데요, 화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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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을 걸어 다니는 사람들, 아랍에미리트 왕세자 겸 국방부 장관과 대통령입니다.
공습이 언제 또 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마냥 걷기만 합니다.
왕족들을 알아보고 놀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을 들어 사진을 찍는데도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소년과 악수를 하기도 하고, 아예 자리를 잡고 앉아서 밥도 먹고 커피를 마시기도 합니다.
분쟁이 잦은 중동에서도 공습 중에 왕족들이 도심 한복판에 모습을 드러내는 건 이례적인 일이라고 하는데요, 왕족들이 '두바이 몰 밤 산책'에 나선 이유는 자신들도 쇼핑몰에 올 만큼 두바이가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제 아랍에미리트는 이날 두바이 등을 향한 이란의 공격을 90% 이상 막아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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