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 이란 작전 중 미군 3명 사망·5명 중상"...첫 미군 인명피해

미 "대 이란 작전 중 미군 3명 사망·5명 중상"...첫 미군 인명피해

2026.03.02. 오전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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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대 이란 공격을 총괄 지휘하는 미군 중부사령부가 현지시간 1일 현재까지 미군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소셜미디어 엑스에 "미 동부시간 3월 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장대한 분노' 작전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심각하게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여러 명은 작은 파편에 의한 부상과 뇌진탕을 당했으며, 이들은 현재 복귀 절차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전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전격 군사작전을 감행한 이후 공식적으로 처음 공개된 미군 사망자 발표입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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