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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관광 명소인 도쿄 스카이트리가 지난 휴일 밤에 발생한 엘리베이터 고장 원인을 찾지 못해 사흘째 전망대 운영이 멈췄습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운영 업체인 도부타워스카이트리는 엘리베이터 고장 후 전망대를 임시 휴업하고 지난 23일부터 오늘까지 사흘째 엘리베이터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고장 원인이 명확히 파악되지 않아 영업 재개 날짜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22일 밤 지상 350m의 전망대와 4층을 연결하는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멈춰 승객 20명이 약 5시간 반가량 엘리베이터 안에 갇혀있다가 구조됐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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