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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4년을 맞아 브뤼셀 나토 본부에서 기념식을 열고 우크라이나를 향한 지원과 연대를 재확인했습니다.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은 현지 시간 24일 기념사에서 "처음부터 우크라이나와 함께 한 나토는 오늘도 우크라이나 편에 서 있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크라이나에 진정한 평화가 없다면 유럽에도 진정한 평화는 있을 수 없다"며 군사적, 인도적 지원이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전후 평화를 위해 "강력한 우크라이나군이 억지와 방어 태세를 갖추고 유럽과 미국, 캐나다 등 우방의 효과적인 안보 보장이 제공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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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전후 평화를 위해 "강력한 우크라이나군이 억지와 방어 태세를 갖추고 유럽과 미국, 캐나다 등 우방의 효과적인 안보 보장이 제공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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