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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간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 나섭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시간 25일 오전 11시 연방 상·하원 의원들이 모두 참석하는 의회 합동 회의에서 국정연설을 진행합니다.
미국 대통령이 예산과 국가 경제 상황을 설명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할 주요 입법과제와 대내외 정책 방향을 알리는 행사로 지난해 3월 상·하원 합동 회의에서 연설한 적이 있지만, 국정연설 단상에 서는 건 집권 2기 들어 이번이 처음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정 연설에 대해 "할 얘기가 많아 아주 긴 연설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과 미네소타주 이민단속 요원 총격 사건 등으로 정치적인 위기를 맞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강경한 관세 정책과 이민 정책을 강조하며 '마가' 등 지지층 결집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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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국정 연설에 대해 "할 얘기가 많아 아주 긴 연설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과 미네소타주 이민단속 요원 총격 사건 등으로 정치적인 위기를 맞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강경한 관세 정책과 이민 정책을 강조하며 '마가' 등 지지층 결집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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