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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얼음덩어리로 변해버린 승용차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SNS상에서 눈길 끈 영상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도로에 세워진 자동차가 마치 얼음 조각상처럼 꽁꽁 얼어붙어 있습니다.
터진 상수도관에서 나온 물이 차량을 감싸고 그대로 얼면서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최근 미국 필라델피아에 몰아친 한파가 얼마나 강력했는지, 이 장면 하나로 짐작이 됩니다.
차주가 황당한 마음을 담아 SNS에 올린 이 영상, 빠르게 퍼져나갔는데요.
얼음을 떼어내도 움직일 수 없었던 차량은 결국 견인돼 현장을 떠났습니다.
이번엔 몰디브 바닷가로 가보시죠.
영국 가수 크레이그 데이비드의 SNS에 올라온 영상인데요.
휴가 중 우연히 자신 앞에 날아든 날치 한 마리를 바다로 돌려 보내주네요.
하지만 이 날치, 잠시 뒤 더 큰 물고기에게 잡아먹히고 맙니다.
선행의 훈훈함이 채 가시기도 전에 벌어진 ’기가 막힌’ 장면이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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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필라델피아에 몰아친 한파가 얼마나 강력했는지, 이 장면 하나로 짐작이 됩니다.
차주가 황당한 마음을 담아 SNS에 올린 이 영상, 빠르게 퍼져나갔는데요.
얼음을 떼어내도 움직일 수 없었던 차량은 결국 견인돼 현장을 떠났습니다.
이번엔 몰디브 바닷가로 가보시죠.
영국 가수 크레이그 데이비드의 SNS에 올라온 영상인데요.
휴가 중 우연히 자신 앞에 날아든 날치 한 마리를 바다로 돌려 보내주네요.
하지만 이 날치, 잠시 뒤 더 큰 물고기에게 잡아먹히고 맙니다.
선행의 훈훈함이 채 가시기도 전에 벌어진 ’기가 막힌’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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