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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현지 시간 4일 밤 시 주석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통화 사실을 속보로 전했습니다.
두 정상의 구체적인 통화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보도는 시 주석이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화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을 논의한 지 몇 시간 만에 나온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통화는 지난해 11월 말 이후 새해 들어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4월 중국 방문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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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경아 (ka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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