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우크라이나 종전·그린란드 갈등 해소 기대감에 상승 마감

뉴욕 증시, 우크라이나 종전·그린란드 갈등 해소 기대감에 상승 마감

2026.01.23. 오전 06:3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우크라이나 종전과 그린란드 관련 갈등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0.63% 뛴 49,384.01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0.55% 상승한 6,913.3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91% 뛴 23,436.02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는 미국과 러시아·우크라이나가 한자리에 모여 종전안을 논의하기로 하면서 종전 논의가 속도를 낼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문제를 협상으로 풀겠다고 확인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됐고 저가 매수 심리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