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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영토 편입 의지를 노골화하는 가운데 유럽연합은 그린란드와 덴마크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현지 시간 7일 니코시아에서 열린 키프로스의 EU 순회의장국 수임 기념식에서, 그린란드는 그린란드 주민들의 것으로 덴마크와 그린란드 없이 이들에 관한 일이 결정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코스타 의장은 EU는 중남미, 그린란드, 우크라이나, 가자지구 등 어디에서든 국제법 위반을 용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제 규범에 기반한 질서가 공격에 처한 중대한 시점에 키프로스가 EU 의장국을 맡았다며 EU 회원국들에 단결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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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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