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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새해 첫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 시간 2일 헤즈볼라 정예 라드완 부대의 훈련시설을 비롯해 레바논 남부에 있는 여러 헤즈볼라 시설을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훈련시설에서 사격과 무기 사용 연습을 했다고 이스라엘군은 설명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의 군사훈련 활동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협정을 위반하는 것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위협"이라며 관련 군사작전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레바논 정부가 휴전 합의에 따라 헤즈볼라를 이스라엘 국경 부근에서 철수시키고 무장 해제하는 작업이 지연되는 것을 구실로,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군사행동을 재개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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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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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레바논 정부가 휴전 합의에 따라 헤즈볼라를 이스라엘 국경 부근에서 철수시키고 무장 해제하는 작업이 지연되는 것을 구실로,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군사행동을 재개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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