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대표단, 주말 방미...트럼프 특사와 회동"

"우크라 대표단, 주말 방미...트럼프 특사와 회동"

2025.11.29. 오전 09:0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우크라이나 정부 대표단이 종전안 협상차 미국으로 향하고 있으며 이번 주말 미국 정부에서 종전 협상을 주도하는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를 만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정부 대표단은 루스템 우메로프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서기와 세르히 키슬리차 외무부 제1차관 등으로 구성됐고, 플로리다에서 위트코프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를 만날 예정입니다.

우크라이나 대표단의 방미는 다음 주 있을 위트코프 특사의 러시아 방문을 앞두고 이뤄졌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