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M 보잉777기, 기술적 결함으로 40분 만에 암스테르담 회항

KLM 보잉777기, 기술적 결함으로 40분 만에 암스테르담 회항

2024.06.24. 오전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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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히폴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KLM의 보잉777 항공기가 안전상의 이유로 이륙 40분 만에 회항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ANP통신 등은 네덜란드 항공교통관제소를 인용해 현지 시간으로 23일 낮 암스테르담에서 이륙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향하던 KL 0705편 항공기에서 기술적 결함이 보고됐다고 전했습니다.

어떤 종류의 결함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항공기는 예방 차원에서 착륙을 요청했으며 벨기에 상공에서 암스테르담으로 되돌아왔습니다.

KLM 측은 항공기가 안전하게 착륙했으며 탑승객도 위험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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