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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발루치스탄 자살폭탄 테러 100여 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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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에서 현지 시각으로 오늘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2명이 숨지고 50∼60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신문 돈(Dawn) 등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오늘 폭발은 발루치스탄 마스퉁 지역 이슬람 사원 부근에서 신자들이 이슬람 기념일 행렬을 보러 모여 있을 때 일어났습니다.

경찰관 1명도 숨졌으며 일부 부상자들은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져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경찰은 폭탄 테러로 보고, 배후 세력 체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YTN 신웅진 (ujsh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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