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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과테말라 대통령 선거에서 친 중국 성향의 좌파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후보가 첫 여성 대통령을 노린 우파 후보를 꺾고 당선됐습니다.
과테말라 최고선거법원에 따르면 '풀뿌리운동' 소속 아레발로 대통령 후보가 95% 이상이 개표된 상황에서 59% 이상의 득표를 해 36% 가량의 표를 얻은 '희망국민통합'소속 산드라 토레스 후보를 따돌렸습니다.
아레발로 당선인은 지난 6월 1차 투표에서는 15.51%의 득표율로 21.10%를 얻는 토레스 후보에 뒤졌지만 1·2위 후보 맞대결에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앞서 1차 투표 전 시행한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아레발로 후보는 하위권을 맴돌았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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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발로 당선인은 지난 6월 1차 투표에서는 15.51%의 득표율로 21.10%를 얻는 토레스 후보에 뒤졌지만 1·2위 후보 맞대결에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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