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케냐로 탄소배출권 쇼핑하러 간 사우디 회사들

[세상만사] 케냐로 탄소배출권 쇼핑하러 간 사우디 회사들

2023.06.20. 오후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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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경매 행사

-거래 품목은...

-탄소배출권

-16개 국제 기업이 입찰에 참여했는데

-탄소배출권 빈국 사우디아라비아의 기업인들이 대다수

-아람코, 사우디 전력회사, 사우디 항공, 네옴 자회사 등

-경매에서는 220만 톤 이상의 탄소배출권이 팔려

-톤당 약 8,025원

-주최 측 "아프리카 청정 국가에서 생산한 고품질의 탄소배출권이라 성공적으로 거래됐다"

[리한 엘기지 / 탄소 시장 회사(RVCMC) CEO : 아프리카에서 우리가 목격하는 기후 변화 문제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구매자와 공급업체를 연결하기 위해 사우디와 전 세계에서 15개 기업이 모였습니다.]

-RVCMC(자발적 탄소 시장 회사)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주도해 세계 경제의 저탄소 전환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한 회사

-맥킨지 보고서 2021년 약 20억 달러였던 탄소배출권 시장은 2030년까지 500억 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

-구성 방병삼


#케냐에서_탄소배출권_쇼핑한_사우디_회사들 #탄소배출권_경매


YTN 방병삼 (bangb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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