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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벽은 높았다...총력 다했지만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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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가 피파랭킹 1위 브라질에 4대 1로 패하며 월드컵 여정을 16강에서 마무리했다.

한국은 12년 만에 16강에 올랐지만 최강의 벽에 첫 원정 8강 도전이 좌절되며 브라질전을 마지막으로 지구촌 최대 축구 축제 여정을 모두 마쳤다.

살렘 세이드 / 브라질 축구 팬
“역시 환상적이에요! 이게 삼바 축구 스타일 아닌가요? 그들은 확실히 뭘 해야 했는지 이번에 확실히 보여줬어요. 다음 상대는 과연 어떤 팀일까요? 아하! 크로아티아! 여기 네이마르가 있는데~ 호날두 끝났고 메시도 끝났고 이젠 네이마르! 전 분명 얘기했어요!"

데니얼 김 / 한국 축구 팬
“우린 진짜 행복해요! 우리가 16강에 진출한 건 정말 대단하고 매우 기쁜 일입니다! 모든 사람이 우리가 안 된다 생각했어요. 네 맞아요. 이번 경기로 매우 슬픕니다. 초반에 얼어붙고 페널티킥과 다른 불운으로 아쉬움을 만들었지만, 저는 우리 팀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YTN 이희수 (hee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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