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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주택착공 9.6% 급감...17개월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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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주택착공 9.6% 급감...17개월 만에 최저
미국 상무부는 지난달 주택 착공 실적이 지난 6월보다 9.6% 줄어든 145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2월 이후 최저치로, 지난 6월의 160만 건보다 큰 폭으로 줄었으며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53만 건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는 집값이 오른 데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급등해 주택 구매 수요가 식으면서 신규 주택 건설이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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