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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 베레슈크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현지시각 10일 러시아군에 포위된 마리우폴과 수미 등 8개 지역에서 인도주의 통로가 열려 민간인 대피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레슈크 부총리는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서 마리우폴과 수미, 볼노바하, 부차, 이르핀, 호스토멜, 보로디안카, 이지움 지역에서 인도주의 통로가 마련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마리우폴의 병원에서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여러 명의 사상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나온 발표라고 로이터통신은 전했습니다.
YTN 김형근 (h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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