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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북부에 있는 관광도시인 페트로폴리스에 평년의 2월 한 달 치 강우량에 해당하는 26cm의 폭우가 6시간 동안 쏟아져 2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현지 소방당국은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나 인명피해가 컸다고 밝혔습니다.
곳곳에서 도로와 건물이 물에 잠겨 도시 기능이 마비됐습니다.
YTN 호준석 (june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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