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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새해 콘텐츠 예산 39조 원..."넷플릭스 따라잡기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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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새해 콘텐츠 예산 39조 원..."넷플릭스 따라잡기 포석"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월트디즈니가 내년 콘텐츠 예산으로 39조 원을 책정했습니다.

디즈니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연례 보고서에서 내년 콘텐츠 예산을 올해보다 80억 달러,9조5천억 원 증액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즈니는 거액의 콘텐츠 예산을 주로 스트리밍 플랫폼에 탑재할 드라마와 영화에 쓸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디즈니는 디즈니플러스, 훌루, ESPN플러스 등의 스트리밍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즈니의 콘텐츠 투자는 현재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TT 1위 업체 넷플릭스를 따라잡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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