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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일본 총리가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 선수가 남자 골프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것에 대해 "일본에 용기와 감동을 선사했다"며 축하의 뜻을 밝혔습니다.
스가 총리는 오늘 오전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을 만나 마쓰야마 선수가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에 대해 "훌륭한 쾌거"라며 "코로나19 영향이 길어지는 가운데 일본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와 감동을 선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 에다노 유키오 대표와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 등도 자신의 SNS를 통해 "우승을 축하한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일본 주재 미국대사관도 SNS 계정을 통해 마쓰야마 선수의 마스터스 우승을 축하하면서 "특별한 무언가를 달성하리라는 것을 우리는 몇 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스가 총리는 오늘 오전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을 만나 마쓰야마 선수가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에 대해 "훌륭한 쾌거"라며 "코로나19 영향이 길어지는 가운데 일본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와 감동을 선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 에다노 유키오 대표와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 등도 자신의 SNS를 통해 "우승을 축하한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일본 주재 미국대사관도 SNS 계정을 통해 마쓰야마 선수의 마스터스 우승을 축하하면서 "특별한 무언가를 달성하리라는 것을 우리는 몇 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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