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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이틀 연속 한국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주재 한국대사관은 인도네시아 한인 기업에서 일하는 한국인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2일부터 목에 이물감 등을 느껴 병원에서 감기 치료를 받다가 어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증상이 경미해 자가격리 중이며, 가족의 경우 집에서 출장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로 했습니다.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한국인 주재원 B씨도 증상이 경미해 자가격리 중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증상이 약한 확진자는 병원에 입원시켜주지 않고 자가격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도네시아 주재 한국대사관은 인도네시아 한인 기업에서 일하는 한국인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2일부터 목에 이물감 등을 느껴 병원에서 감기 치료를 받다가 어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증상이 경미해 자가격리 중이며, 가족의 경우 집에서 출장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로 했습니다.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한국인 주재원 B씨도 증상이 경미해 자가격리 중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증상이 약한 확진자는 병원에 입원시켜주지 않고 자가격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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