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의 가족기업 '쿠슈너 컴퍼니즈'가 중국에서 대대적인 투자설명회를 열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WP는 베이징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투자 설명회에서 쿠슈너 고문의 누나로 보이는 여성이 나와 중국인들에게 쿠슈너 컴퍼니즈의 '뉴저지 부동산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투자이민비자도 받으라고 홍보했다고 전했습니다.
쿠슈너 일가는 뉴저지 부동산 프로젝트를 상세히 소개하는 홍보 영상을 틀고, 50만 달러 투자하고 미국에 이민 오라는 문구가 담긴 홍보 팸플릿도 배포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번 일이 쿠슈너 일가의 대 중국 사업 문제점에 대한 논란을 다시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WP는 베이징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투자 설명회에서 쿠슈너 고문의 누나로 보이는 여성이 나와 중국인들에게 쿠슈너 컴퍼니즈의 '뉴저지 부동산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투자이민비자도 받으라고 홍보했다고 전했습니다.
쿠슈너 일가는 뉴저지 부동산 프로젝트를 상세히 소개하는 홍보 영상을 틀고, 50만 달러 투자하고 미국에 이민 오라는 문구가 담긴 홍보 팸플릿도 배포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번 일이 쿠슈너 일가의 대 중국 사업 문제점에 대한 논란을 다시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