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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가정을 꾸리기 좋은 나라 1위에 오스트리아가 꼽혔습니다.
국외 거주자를 위한 국제단체 '인터네이션스'에 따르면 41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30여 명씩 보육비용과 교육의 질, 가족의 웰빙 수준 등을 조사한 결과 오스트리아가 1위에 올랐습니다.
2위는 핀란드, 3위는 스웨덴이었고 이스라엘과 뉴질랜드, 싱가포르, 독일, 프랑스, 호주 등이 10위권에 들었습니다.
주로 유럽국가가 상위권에 포진한 가운데 캐나다는 16위, 중국은 23위, 미국은 25위, 한국은 29위였습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오스트리아가 부모를 많이 지원해주는 사회적 제도를 갖추고 있어 1위에 올랐다고 분석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외 거주자를 위한 국제단체 '인터네이션스'에 따르면 41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30여 명씩 보육비용과 교육의 질, 가족의 웰빙 수준 등을 조사한 결과 오스트리아가 1위에 올랐습니다.
2위는 핀란드, 3위는 스웨덴이었고 이스라엘과 뉴질랜드, 싱가포르, 독일, 프랑스, 호주 등이 10위권에 들었습니다.
주로 유럽국가가 상위권에 포진한 가운데 캐나다는 16위, 중국은 23위, 미국은 25위, 한국은 29위였습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오스트리아가 부모를 많이 지원해주는 사회적 제도를 갖추고 있어 1위에 올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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