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찰청은 초국가범죄에 대한 범정부 대응에 나선 지 1년 만에 동남아 지역 피해 신고가 크게 줄고 범죄자 검거와 해외 도피 사범 송환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자료를 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접수된 캄보디아 스캠 관련 납치·감금 피해 신고는 19건으로 1년 전보다 95.1%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같은 기간 동남아 지역에서 검거된 인원은 83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배 늘었고 해외 도피 사범 송환도 655명으로 2.6배 증가했습니다.
경찰청 등 관계기관은 해외 범죄거점과 조직 총책에 대한 추적을 강화하고 조직이 단속을 피해 다른 국가로 거점을 옮기는 이른바 '풍선효과'에도 계속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자료를 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접수된 캄보디아 스캠 관련 납치·감금 피해 신고는 19건으로 1년 전보다 95.1%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같은 기간 동남아 지역에서 검거된 인원은 83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배 늘었고 해외 도피 사범 송환도 655명으로 2.6배 증가했습니다.
경찰청 등 관계기관은 해외 범죄거점과 조직 총책에 대한 추적을 강화하고 조직이 단속을 피해 다른 국가로 거점을 옮기는 이른바 '풍선효과'에도 계속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