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찰이 8명의 사상자를 낸 부천 공장 화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21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수사관 10명과 경기남부소방본부 소방사법팀 2명을 투입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각각 화재 예방·안전조치 관련 자료와 위험물 보관 실태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지난 16일 아침 8시 40분쯤 경기 부천 내동에 있는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1명이 숨지고 모두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후 33명 규모의 전담 수사팀을 꾸리고 공장 대표 A 씨를 업무상과실치상과 업무상실화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21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수사관 10명과 경기남부소방본부 소방사법팀 2명을 투입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각각 화재 예방·안전조치 관련 자료와 위험물 보관 실태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지난 16일 아침 8시 40분쯤 경기 부천 내동에 있는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1명이 숨지고 모두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후 33명 규모의 전담 수사팀을 꾸리고 공장 대표 A 씨를 업무상과실치상과 업무상실화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