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현장영상+] 김성우 구속 송치...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속보[현장영상+] 김성우 구속 송치...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2026.10.20. 오전 07:3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앵커]
장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별거하던 아내를 납치해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26살 김성우가 오늘(20일) 구속 상태로 공소청에 넘겨집니다.

송치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기자 : 처음부터 계획한 거 맞습니까? 흥신소에는 어떤 내용 의뢰하셨습니까? 장모 왜 살해했습니까? 보복 목적으로 죽였습니까? 다른 가족들도 죽이려 했습니까? 처음부터 계획한 것 맞습니까? 유족한테 할 말 없습니까? 흥신소에 어떤 내용 의뢰했습니까?]

아내를 납치해서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26살 김성우, 오늘 구속 상태로 공소청에 넘겨지는 모습 함께 보고 계신데요.

기자들이 여러 가지 질문을 했지만 취재진 질문에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김성우가 지난 11일 새벽 5시 40분쯤에 문정동에 있는 장모 거주지를 찾아가서 장모를 흉기로 찔러서 살해를 했고요.

그 혐의로 구속 송치되는 겁니다.

김성우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대체로 인정하면서도 이건 우발적인 범행이다라고 주장했는데요.

지금 김성우가 송치되는 모습을 다시 보고 계시고요.

김성우가 흉기 두 점을 미리 준비한 점을 근거로 계획범죄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관련된 소식은 들어오는 대로 다시 한 번 전해 드리도록 하겠는데요.

김성우 지금 송치되면서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모습 확인하셨습니다.

YTN 허연진 (yeonjin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