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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도 수술이나 특수 외상 치료가 필요한 최중증 외상환자를 맡을 거점외상센터로 아주대학교병원과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거점외상센터 설치 지원사업 대상 병원으로 아주대병원을 최종 선정하고, 연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조건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중증외상환자는 시도별 응급환자 이송지침에 따라 권역외상센터로 최우선 이송되는데, 이 가운데 선정되는 거점외상센터는 고난도 수술 환자, 특수 외상 환자 등을 책임지게 됩니다.
이번에 선정된 병원 두 곳은 시설과 장비 확충 비용 54억여 원, 헬기 계류장 설치 운영비 22억여 원을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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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병원 두 곳은 시설과 장비 확충 비용 54억여 원, 헬기 계류장 설치 운영비 22억여 원을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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