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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으로 배우 유해진 씨 자택 앞 시위까지 벌어진 가운데 경찰이 배우에 대한 협박 등은 엄정하게 법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오늘(6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엄정한 법 집행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유해진 씨 자택 앞 집회 등은 특별한 문제 없이 종료됐다며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순찰 강화, 신변보호 등 추가 조치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영화와 관련한 명예훼손 혐의 고발 사건은 종로경찰서에 배당했다며 절차에 따라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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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화와 관련한 명예훼손 혐의 고발 사건은 종로경찰서에 배당했다며 절차에 따라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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