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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극우 성향 시민단체가 주연 배우 유해진 씨의 자택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는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내일(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 성북구 유 씨 집 앞에서 매일 집회를 열겠다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집회는 매일 오후 4시 반에 시작하고, 20명가량 참여할 예정이라고 김 씨는 전했습니다.
영화 '암살자(들)'은 고 육영수 여사가 재일교포 문세광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는 정부 공식 발표와는 다른 결론을 암시해 역사 왜곡 논란이 일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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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은 고 육영수 여사가 재일교포 문세광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는 정부 공식 발표와는 다른 결론을 암시해 역사 왜곡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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