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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전통의 흥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안성에서 열렸습니다.
흥겨운 남사당놀이를 구경하고, 직접 체험도 해볼 수 있다는데요.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리포터]
네, 경기 안성시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리포터도 남사당패 복장을 한 것 같은데, 축제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터]
네, 저처럼 이곳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현대판 '바우덕이'가 되어 볼 수 있습니다.
바우덕이는 조선 최초의 여성 꼭두쇠로, 이번 축제에서는 바우덕이의 예술혼을 담은 남사당 6마당이 펼쳐집니다.
잠시 후 진행되는 어릿광대의 줄타기는 벌써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데요.
5일까지 이어지는 안성 바우덕이 축제에는 개막 첫날부터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줄타기와 전통 연희, 풍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데요.
장단에 맞춰 벌어지는 남사당놀이는 우리 전통의 흥과 멋이 가득합니다.
꽹과리와 장구 등 흥겨운 풍물 소리는 관객들의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하고요.
신명 나는 상모돌리기와 버나 돌리기에 박수갈채도 쏟아집니다.
눈으로만 보지 않고, 남사당 6마당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장도 열렸는데요.
장인과 함께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은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고요.
아이들도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놀이로 즐기며 전통 문화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이광준·이태오·박우희 / 경기 안성시 : 바우덕이는 (안성의) 가장 큰 축제고 3대 명절이라고도 불리고 있어서 아이들부터 성인들, 어르신들까지 즐길 것들이 많아서… (남사당놀이는) 되게 역동적이고 무서울 텐데 어떻게 저렇게 잘하실까 대단하다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들어요.]
전통문화의 고장 안성에서 우리 전통의 흥과 멋을 직접 느껴보시죠.
지금까지 경기 안성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영상기자 : 김자영
영상편집 : 이은경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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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통의 흥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안성에서 열렸습니다.
흥겨운 남사당놀이를 구경하고, 직접 체험도 해볼 수 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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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경기 안성시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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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도 남사당패 복장을 한 것 같은데, 축제 분위기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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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처럼 이곳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현대판 '바우덕이'가 되어 볼 수 있습니다.
바우덕이는 조선 최초의 여성 꼭두쇠로, 이번 축제에서는 바우덕이의 예술혼을 담은 남사당 6마당이 펼쳐집니다.
잠시 후 진행되는 어릿광대의 줄타기는 벌써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데요.
5일까지 이어지는 안성 바우덕이 축제에는 개막 첫날부터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줄타기와 전통 연희, 풍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데요.
장단에 맞춰 벌어지는 남사당놀이는 우리 전통의 흥과 멋이 가득합니다.
꽹과리와 장구 등 흥겨운 풍물 소리는 관객들의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하고요.
신명 나는 상모돌리기와 버나 돌리기에 박수갈채도 쏟아집니다.
눈으로만 보지 않고, 남사당 6마당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장도 열렸는데요.
장인과 함께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은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고요.
아이들도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놀이로 즐기며 전통 문화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이광준·이태오·박우희 / 경기 안성시 : 바우덕이는 (안성의) 가장 큰 축제고 3대 명절이라고도 불리고 있어서 아이들부터 성인들, 어르신들까지 즐길 것들이 많아서… (남사당놀이는) 되게 역동적이고 무서울 텐데 어떻게 저렇게 잘하실까 대단하다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들어요.]
전통문화의 고장 안성에서 우리 전통의 흥과 멋을 직접 느껴보시죠.
지금까지 경기 안성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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