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김건희 씨에게 고가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부부에 대한 검찰의 1심 구형이 오늘(28일)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후 2시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의원 부부의 결심 공판을 진행합니다.
김 의원은 법정에 출석하면서 사필귀정이라며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 부부는 지난 2023년 3월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 통일교 신도들을 동원해 지원해준 대가로 김건희 씨에게 267만 원짜리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선 재판 과정에서 김 의원은 아내가 가방을 구매해 김 씨에게 전달한 건 사실이지만, 자신은 관여한 게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후 2시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의원 부부의 결심 공판을 진행합니다.
김 의원은 법정에 출석하면서 사필귀정이라며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 부부는 지난 2023년 3월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 통일교 신도들을 동원해 지원해준 대가로 김건희 씨에게 267만 원짜리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선 재판 과정에서 김 의원은 아내가 가방을 구매해 김 씨에게 전달한 건 사실이지만, 자신은 관여한 게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