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과 관련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두고 시민단체가 명예훼손이라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오늘(28일) 유 작가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김한메 상임대표는, 유 작가가 지난 22일 언론사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을 두고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말한 것은 허위 사실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유 작가가 이 대통령이 국민을 속이면서 사실상 검찰 개혁을 가로막았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이 대통령의 사회적 평판을 저하하고 명예를 훼손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오늘(28일) 유 작가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김한메 상임대표는, 유 작가가 지난 22일 언론사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을 두고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말한 것은 허위 사실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유 작가가 이 대통령이 국민을 속이면서 사실상 검찰 개혁을 가로막았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이 대통령의 사회적 평판을 저하하고 명예를 훼손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