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른바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오늘(22일) 나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후 2시 임 전 사단장의 국회 위증 사건에 대한 선고기일을 진행합니다.
구명 로비 의혹은 실종자 수색 과정에서의 채상병 순직 사고와 관련해 책임론이 불거진 임 전 사단장이, 김건희 씨의 측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의 친분을 통해 책임 회피를 시도했단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임 전 사단장은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 도중 구명로비 의혹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이 전 대표를 만난 적 없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1심 재판부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고 임 전 사단장 측과 채상병 특검 모두 항소했습니다.
앞서 특검은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고등법원은 오후 2시 임 전 사단장의 국회 위증 사건에 대한 선고기일을 진행합니다.
구명 로비 의혹은 실종자 수색 과정에서의 채상병 순직 사고와 관련해 책임론이 불거진 임 전 사단장이, 김건희 씨의 측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의 친분을 통해 책임 회피를 시도했단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임 전 사단장은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 도중 구명로비 의혹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이 전 대표를 만난 적 없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1심 재판부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고 임 전 사단장 측과 채상병 특검 모두 항소했습니다.
앞서 특검은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