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범죄 막는다...경찰, 1인 가구 순찰 강화

추석 연휴 범죄 막는다...경찰, 1인 가구 순찰 강화

2026.09.13. 오전 09:04.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경찰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 동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찰은 최근 혼자 명절을 보내는 시민이 늘어난 점을 고려해 '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스토킹, 교제 폭력 같은 관계성 범죄 현황을 사전에 점검해 재발을 막고 연휴 기간에는 경찰청 상황관리관을 총경에서 경무관으로 격상해 사건·사고 대응에 집중합니다.

경찰은 하루 평균 고속도로 교통량이 지난해보다 11.8% 늘어난 605만 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주요 정체구간 관리체계도 확대합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