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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부턴가 이맘 때가 되면 불꽃 축제를 기대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해마다 많은 분들이 이른바 '불꽃 명당'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올해엔 이곳이 숨은 명당으로 떠올랐습니다. 함께 보시죠.
지난 주말, 한 SNS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저 멀리 여의도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죠.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도 한눈에 보입니다.
꽤 높은 곳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곳은 관악산입니다.
관악산에선 전날부터 돗자리와 텐트를 설치하는 등 치열한 자리 경쟁이 펼쳐졌다는데요,
올해는 특히 이 관악산에서 불꽃을 감상했다는 후기가 온라인에 다수 올라왔습니다.
각종 교통수단에서 불꽃을 관람한 후기도 많았는데요,
저도 마침 지난 주말 귀갓길에 강변북로 위에서 이렇게 불꽃을 감상할 수 있었고요,
이건 지하철 내부에서 찍힌 영상인데, 창밖에서 불꽃이 터지자 지하철 내부 조명이 꺼지고 승객들이 짧게나마 불꽃을 감상하는 모습이죠.
해당 게시글에는 승객들을 배려해 조명을 꺼준 기관사의 센스를 칭찬하는 댓글들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비행기 인증샷도 있었는데요,
위를 올려다보는 게 아니라 발밑에서 펼쳐지는 불꽃축제를 감상하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됐을 것 같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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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많은 분들이 이른바 '불꽃 명당'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올해엔 이곳이 숨은 명당으로 떠올랐습니다. 함께 보시죠.
지난 주말, 한 SNS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저 멀리 여의도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죠.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도 한눈에 보입니다.
꽤 높은 곳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곳은 관악산입니다.
관악산에선 전날부터 돗자리와 텐트를 설치하는 등 치열한 자리 경쟁이 펼쳐졌다는데요,
올해는 특히 이 관악산에서 불꽃을 감상했다는 후기가 온라인에 다수 올라왔습니다.
각종 교통수단에서 불꽃을 관람한 후기도 많았는데요,
저도 마침 지난 주말 귀갓길에 강변북로 위에서 이렇게 불꽃을 감상할 수 있었고요,
이건 지하철 내부에서 찍힌 영상인데, 창밖에서 불꽃이 터지자 지하철 내부 조명이 꺼지고 승객들이 짧게나마 불꽃을 감상하는 모습이죠.
해당 게시글에는 승객들을 배려해 조명을 꺼준 기관사의 센스를 칭찬하는 댓글들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비행기 인증샷도 있었는데요,
위를 올려다보는 게 아니라 발밑에서 펼쳐지는 불꽃축제를 감상하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됐을 것 같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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