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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은 혐의로 7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인터넷 방송인인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인을 통해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로 처방받아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지인을 통해 처방받은 의약품 종류와 실제 복용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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