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초등학생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글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올라와 경찰이 작성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학부모가 모인 오픈채팅방에 천호동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죽인다는 글이 올라왔다는 이용자 신고를 접수해, 공중협박 혐의로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작성자가 특정 학생을 지목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천호동 소재 초등학교들은 학생들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등하교 시간에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에게 관심과 지도를 당부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강동경찰서는 학부모가 모인 오픈채팅방에 천호동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죽인다는 글이 올라왔다는 이용자 신고를 접수해, 공중협박 혐의로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작성자가 특정 학생을 지목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천호동 소재 초등학교들은 학생들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등하교 시간에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에게 관심과 지도를 당부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