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폭염 대책 마련·산재 사고 원인 밝혀야"

택배노조 "폭염 대책 마련·산재 사고 원인 밝혀야"

2026.08.10. 오후 7:0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택배 노조원들이 폭염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 최근 발생한 택배 노동자 산재 사고의 원인을 규명할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전국택배노동조합 우체국본부는 오늘(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인 우체국에서도 폭염 속 열악한 환경에 노동자들을 방치해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또, 지난달 28일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근무하던 노동자가 팰릿에 끼어 발등 골절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원인과 책임을 철저히 밝히라고 요청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