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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규명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연루된 서울 광진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조사합니다.
합수본은 오늘(5일) 광진구 선관위 선거1계장을 직무유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합니다.
투표율 조작 의혹 조사를 위해 경기 선관위와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등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합니다.
또, 중앙선관위 관계자도 참고인으로 불러 선관위 외유성 출장 의혹을 따져 물을 방침입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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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앙선관위 관계자도 참고인으로 불러 선관위 외유성 출장 의혹을 따져 물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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