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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오늘(4일)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집중 활동 기간 하루 평균 피의자 구속· 유치·전자장치 부착 건수가 이전보다 60% 넘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피해자 보호 집중기간인 지난 6월 말부터 지난달 24일까지 하루 평균 관계성 범죄 피의자 구속·유치·전자장치 부착 건수는 13.9건으로, 지난 1월~5월 하루 평균 8.3건보다 67.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청은 또 이 기간 피해자 5,159명에 대해 피의자의 연락과 접근 등을 금지하는 잠정조치를 취하고 피의자 362명 대해 구속영장 신청과 유치, 전자장치 부착 조치해 관계성 범죄가 강력 범죄로 이어지지 않도록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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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또 이 기간 피해자 5,159명에 대해 피의자의 연락과 접근 등을 금지하는 잠정조치를 취하고 피의자 362명 대해 구속영장 신청과 유치, 전자장치 부착 조치해 관계성 범죄가 강력 범죄로 이어지지 않도록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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