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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는 어제(3일) 새벽 3시 50분쯤 인천 옹진군 선재도 목섬 근처에서 60대 남성이 해루질하러 간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해경이 수색에 나섰지만 현재까지 남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선재도 근처 해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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