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3일) 새벽 3시쯤 경기 시흥시 제3경인고속도로 월곶분기점에서 영동고속도로로 진입하는 램프 구간에서 18톤짜리 LPG 탱크로리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5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또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램프 구간 진입이 5시간 넘게 전면 통제되면서 출근길 한때 극심한 차량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경찰이 탱크로리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를 확인한 결과, 면허 정지 수준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탱크로리 5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또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램프 구간 진입이 5시간 넘게 전면 통제되면서 출근길 한때 극심한 차량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경찰이 탱크로리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를 확인한 결과, 면허 정지 수준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