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울 강남구 선관위 관계자 등을 소환합니다.
합수본은 오늘(3일) 투표용지 부족과 관련해 강남·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2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또, 외유성 출장 의혹을 받는 중앙선관위 관계자 1명과 투표율 조작에 연루된 관계자 1명도 합수본 조사를 받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합수본은 오늘(3일) 투표용지 부족과 관련해 강남·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2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또, 외유성 출장 의혹을 받는 중앙선관위 관계자 1명과 투표율 조작에 연루된 관계자 1명도 합수본 조사를 받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