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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오후 6시 반쯤 경기 양평군에 있는 한 1층짜리 건물 음식점에서 영업 도중 천장이 무너졌습니다.
사고 당시 업장에 있던 손님 60명 정도 가운데, 1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당 건물은 경량철골구조로 한때 대형마트로 쓰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업주와 종업원 조사를 거쳐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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